요즘은 좀 뜸하게 읽지만 전에는 책을 많이 읽었는대요.
구입해서 읽기보다는 주로 대여를 해서 읽었어요.
동네 책대여점에서 빌리다가 그것도 점점 사라져가서 구립도서관에서 무료로 대여해서 읽었는데 게으름이 발동하기 시작하니 책대여하러 가는것도 점점 더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알게된게 이북(김정은아니고ㅋ) ebook리더기입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다양해서 멀 살까 이것저것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역시 비쌀수록 좋더라구요.
근데 사놓고 안읽게될까싶어 고민하다가 가성비좋다는 크레마사운드를 구매했어요.
예스24나 알라딘 인터넷 서점을 통해 구매가 가능했고 가격대는 10만원대부터 있어요.
인터넷서점에서 구매하면 월마다 ebook쿠폰을 줘서 구매할때마다 요긴하게 쓸 수있네요.
1년좀 넘게 사용중인데 만족하며 잘 쓰고있네요.
이렇게 잘 쓸줄 알았으면 조금 더 비싼걸 살걸했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서점별로 이벤트로 ebook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도 있고 공공도서관에 방문하지않고도 대여해서 읽어볼수도 있어요.
월정액을 내고 대여해서 볼수도 있는데 전자책종류는 많지않다는 후기들이 있어서 아직 이용은 안하고 있네요.
1년넘게 ebook리더기 사용중인 장단점을 꼽자면
장점-책 수십권을 보관하고 휴대할 수가 있다.
읽어주는 기능도 있어서 눈이 피로할땐 읽어주기능으로 사용.
한아이디로 기계 4개까지 공유가능해서 지인들과 책 빌려읽기도가능.
폰이나 컴에 비해 눈이 편하다.
단점-충전을 해야한다.
쿠크다스액정이라 조심히 다뤄줘야한다.
ebook으로 안나오는 책들이 좀 있다.
흑백이다보니 그림이 있는 책들은 비추.
단전도 있지만 장점이 더 많고 좋기에 전자책구입을 고려중인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독립군들의 목숨 건 독립운동이 있었기에 오늘 이시간 편하게 책도 읽을 수 있는거겠죠.
그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