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최애의 티켓팅이 있는 날이네요. 티켓팅만 생각하면 늘 심장이 튀어나올거같아요. 여기저기 지인들에게 부탁도 해보고 손가락 운동도 열심히 해보고 후아후아~~ 심호흡도 해보고.. 종일 긴장이 됩니다. 제발 성공해서 신나게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