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잘하는 솜씨는 아니지만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에 참여해봅니다.
잘 뜨지는 못하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스스로에게 칭찬도 날려보며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작년에 떴던 짤들 찾아보며 생각난김에 주문하러 가야겠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season13 http://me2.do/xRtkH3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