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과 12일 MBC에서 방영 된 파일럿프로그램입니다.
스타들이 각자 자신의 물건을 한 집에서 공유하면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공유경제'에 대해 느껴보는 프로그램으로
박명수,노홍철,김준수,박하나,찬미가 출연했어요.
첫 회때는 개개인의 일상을 공개하는 회였다면
두번째회차에는 각자 집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사용하며 함께 생활하는 모습들을 보여줬어요.
공중파에 10년동안 출연하지 못했던 김준수가 출연한다고해서 방영전부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답니다.
이 프로 보면서 각 지역마다 물건원가의 3%만 지불하고 대여할 수 있는 공유센터가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개성이 강한 5인의 모습들도 재밌었고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고 공유경제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파일럿프로인지라 단 2회만 방영했는데 앞으로 정규편성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