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유퀴즈온더블럭이라는 프로에 부암동 석파정이 나오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 @greenlatte 소환해서 방문을 했죠
전날 비도 오고 날씨도 갑자기 추워져서 낙엽이 다 떨어진건 아닌지 걱정을 했는데 날씨도 해가 쨍쨍이라 춥지 않았고 낙엽도 제일 절정이고 너무 예뻤어요.
서울미술관에서 티켓 5,000원을 끊고 입장하면되고 아침 11시부터 오픈합니다.
하늘도 너무 예쁘고 색색으로 물 든 단풍도 너무 예뻤어요.
너무 예쁜 색인데 카메라에 담아내지 못한게 너무 아쉽고 예쁘다는 코멘트말고는 달리 표현 할 방법이 없네요.
요즘들어 한국도 구석구석 예쁜 곳이 참 많다는 생각이 부쩍 많이 드네요
친구와 다니면서 좋다 예쁘다를 외치면서 제대로 힐링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