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합니다.
그리고 너무 쉽네요.
청평은 수도권 동쪽 경기도 끝자락에 위치한 촌 동내입니다.
산수가 좋고 숲이 울창한 그런 곳입니다.
청평 숲 어딘가에 들어가 하늘을 보면 세상 참 좁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도 있고요.
그런 청평이 이곳 스팀에서 꽤나 유명세를 떨치네요.
저만해도 청평을 아이디로 쓰고 있으니 청평 사람들 우리고장 사랑 대단하지요.
그렇다고 청평 사람들 하늘을 한손으로 가리고 숲에 모여 남은 한 손으로는 끼리끼리 보팅이나 하는 종족으로 몰아가는 것은 불편합니다.
청평 사람들이라고 해서 숲속에서 끼리끼리 모여 보팅 질하다가 보름달 아래서 늑대로 변하고 여우로 살쾡이로 막 변하고 그런 사람들 아니랍니다.
그저 스팀을 사랑하는 모임이 타 지역보다 활성화 되어있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스팀을 즐기는 타 지역 분들과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는 민초들이랍니다.
단 청평지역이 타 지역보다 조금 일찍 스팀이 활성화 된 것이 오히려 문제인가요...???
궁금합니다....!!
청평을 보시려거든 청평에 오셔서 알아 가시기 바랍니다.
몇몇의 부정적인 포스팅만 보고는 멀리서 망원경 렌즈 안에 보이는 것만 청평이라고 생각들 하시고 있답니까.
오늘 어느분의 댓글에 청평 쪽에선 자신의 6개월간 포스팅에 단 한 번도 보팅을 받아 본 적이 없다 하시는데 그동안 제가 한 수십여 차례의 보팅은 금액이 좀 적으셨나요..??!!
청평이 불편하시고 불만이 있으시다면 당당히 앞문으로 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열려 있답니다.
그리고 요건 제가 며칠전에 올린 글입니다.
전 이럴려고 스팀합니다.
로얄 청평 로터리 클럽......................!!!!!!!
존재합니다.
아주 신나게 살고들 있죠......!!
스팀 맴버이기 이전에 이웃이자 사랑하는 사람들이랍니다.
그저 그런 어느 날
멀리서 누군가 절 불러 세움니다.“율 커피 한잔 사...!!”율“그럽죠 낼 보팅 해 주시문요..?!”
“콜.....!!”
“율이 사준 커피라 향이 더 좋아....^^”율“요즘 스달 가격이 얼마 안 나가니 제가 사는 것 맞긴 맞네요...ㅎㅎㅎ"
커피 향에 물들어 있는 우리 테이블로 파릇한 젊은 눔 다가와“안녕하세요 아버님.....!!”율“그래 오랜만이다.핵교는 잘 다니궁....??!!“
“거럼요...아버님 이름달고 시원한 음료수 한 잔 마셔도 돼죠...^^”
율
“거럼 빅 싸이즈로 마셔라....!!그리구 넘 마 왜 스팀 안해 그럼 아저씨가 음료 값 정도는 보팅 해 준다니 까...!!“
로얄 청평 로타리 클럽은 이루고 막 보팅한다.옆집 아들이라고 하고 야식집 주방 이모님 이라고 막 보팅한다.저녁에 막걸리 값을 맞 보팅으로 만들어 꽐라 될 때까지 마시기도 한다.
난 이럴려고 스팀을 시작했다.
골목에서 만난 막내 친구놈 인사 잘하니 포스팅이 좀 시원찮아도 풀 보팅 한다.
동짓 날 그 많은 음식을 만들어 이웃 주민에게 막 맥인 천사미소의 어느 분께도 그냥 이름 모를 들 꽃 한송이 찍어 올리면 또 막 풀 보팅한다.
난 이럴려고 스팀을 시작했다.
스팀 예술할려고 한 것 아니다.
나 또한 예술가가 아니니 예술가.음악가.문학도가 아닌 난 예술가를 찾는 스팀이었다면 이 곳에 있을 이유가 없다.
좀 부족해도 하루 농삿일이 힘들어 좀 허전한 글을 올려도 난 풀 보팅 하려고 스팀한다.
난 이럴려고 스팀을 시작했다.
청평서 로얄 청평 로타리 클럽을 사랑하는.......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