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한계령을 넘었습니다.
항상 느낀 점이지만 정말 아름다운 우리강산이 입가에 흐르면서 절로 흥얼 거리게 만드는 ~
달리는 차 안에서 찍은 핸드폰 사진으로도 멋지네요^^
헌데 인제 한계리에서 한계령을 넘어 오색에 이르기까지 맞은편에서 오는 차가 정확히 4대가 전부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호사가 있나 하면서 춘천 양양간 고속도로가 개통 되고 나서 우린 빠름 편안함에 소중한 것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업무상 이라면 모를까 여행을 가면서 터널로만 ~
이런 호사를 마다하고~
한 번쯤 추억을 더듬어 가면서 한계령 미시령을 넘어 서면서 휴게소에서 예전에 맛 볼 수 없는 차 한 잔~~
의 여유를~~
청평에서...한계령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본....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