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와 슬픔을 같이 하신 모든 분들께~감사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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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분노와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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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말입니다!

작년 이맘때 큰 아들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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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20년 이상인 놈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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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더덕의 뇌두의 숫자가 보이십니까!!

어찌 깨 묵어두 이리 깨묵는단 말입니까!

작년 일이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아서 ~

하지만 식사 때마다 얼굴 맞대구 살고 있네요.

청평에서...살아 생전에는 용서가 안될 것 같은...y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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