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ngpyeongyull 이사를 했답니다.
살아가면서 이사를 하는 이유는 각각의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는 환경을 찾아 누구는 교육문제로 누군 직장문제로 등등
전 청평에서 청평으로 이사를 했으니 위의 이야기들 하고는 거리가 먼
단지 필요치 않은 짐도 확 정리하고 심플하게 살아 보려고 가족들과 상의 끝에 이사를 했답니다.
와~~우....!!
씸플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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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구 살구 싶어서 이 어려운걸 해 나가고 있답니다.
거실은 딱 여기까지 노트북 한 대면 모든 걸 다 해결할 수 있어 “아우” 이러구 살아야지.....^^
식솔들도 하나 둘 입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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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그들은 그라구 거기 살아 줘야것다.
난 심플허게 살고싶다...!!
그리고 전업 스티미언인 저를 위해 집안 한 쪽 구석에 자리를 잡아 봅니다.
컴1대, 모니터1대, 프린터1대, 타블렛1대, 그리고 스피커1대 이거이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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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이렇게 된 걸까요..??!!
우리 가족은 그 어려운 이사를 왜 한걸까요....???
청평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로 머리가 뒤 엉켜 버린.......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