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짧은 시간이 허락 되면 다녀 오는 곳입니다.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청평리!!!
제가 살고 있는 지명 하고 같은 곳이지요.
춘천은 수변 도시 답게 탁트인 시원함과 함께 날씨도 받쳐주니 정말 와~~~~~우!!!!
그리고 도착한 또 다른 청평리의 청평사!!!
청평사를 오르는 길에 울 부부를 반겨주는 ~
봄 가뭄 덕인지 평소 보다 수량이 적어 좀 서운한 마음이 ~
그런 서운한 마음~
한 방에 해결해 주는 언제 가도 포근한 청평사의 따스함~
잠시의 여유 시간으로 ~
많은 것을 선물 받은 날~
청평에서......강원도 청평을 다녀온....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