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eolwoo-kim입니다.
오늘은 제가 스팀잇 계정을 만들고 발을 담근지 3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커뮤니티 활동을 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스팀잇이었고...
보상형 SNS라는 신선함에 끌려 용돈이나 벌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스팀잇이었으나...
초창기 당시 영어권이 아니어서 보상 받기가 힘들어 돈이 안된다는 판단하에 접었던 스팀잇인데...
kr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후 6개월만에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떠나지 못하고 있는 스팀잇이네요.(물론 중간중간 잠시 휴식기가 있긴 했지만요. ㅎㅎ)
지금도 용돈이나 벌어보자는 마음으로 하는건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예전만큼의 기대는 하지 않으니 맘편히 가볍게 활동을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앞으로 5년 후, 10년 후 대박이 날지 쪽박을 쓸지 알 수 없지만 지금보단 나으리란 희망으로 오늘도 포스팅을 합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어찌됐든 스팀잇에서의 세번째 생일을 자축하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해봅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