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eolwoo-kim입니다.
오늘은 와이프가 몸이 좋지 않아 제가 아침에 아들 유치원 등원을 시켜주었습니다.
등원을 시켜주고 나오는 길에 홍매화가 봄이 왔음을 알리기 위해 흐드러지게 피어있습니다.
그 매혹적인 자태에 순간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사진을 찍어봅니다.
빛깔이 너무도 고와서 슬며시 미소가 지어집니다. ^^
오늘은 와이프가 몸이 좋지 않아 제가 아침에 아들 유치원 등원을 시켜주었습니다.
등원을 시켜주고 나오는 길에 홍매화가 봄이 왔음을 알리기 위해 흐드러지게 피어있습니다.
그 매혹적인 자태에 순간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사진을 찍어봅니다.
빛깔이 너무도 고와서 슬며시 미소가 지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