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눈으로 시골집 마당이 눈밭이 되었네요.
아이랑 눈싸움을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눈썰매를 급조해서 만들었습니다.
집에 있는 비료포대로 만든 눈썰매입니다.
저는 끌어주느라 힘이 들지만 아이의 신난 웃음이 그칠줄 모르네요.
이웃님들 모두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