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장에서 사다 심은 체리나무에 11개의 열매가 달리더니...
새가 쪼아먹고...
벌레가 갉아먹고...
저절로 떨어지고...
결국 5개(벌레가 살짝 갉아먹은 1개 포함)가 남았네요. ㅎㅎ
내년의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며 남은 열매를 다 따서 아들에게 주었더니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ㅎㅎ
벌레 살짝 먹은건 저도 조심스레 맛을 봤습니다. ㅋ
아주아주 달콤하니 맛있게 익었네요. ^^
블루베리도 지금 잘 익어가고 있으니 다음엔 블루베리 수확 소식도 전해드리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