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eolwoo-kim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엇그제 첫출근을 한거 같은데 새로운 회사에 출근한지도 벌써 한 주가 지나가네요.
저는 신입이라 잔업을 빼줬지만 어제까지 4일중 3일을 잔업을 했습니다.
잔업을 하지 않은 하루는 월급날이었더라구요.
그리보면 다음주부터는 저도 잔업의 굴레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되는게 아닐까 살짝 걱정이 됩니다. ㅜㅜ
그래도 다행인건 오늘은 전직원 정시퇴근을 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네요.
유후~~^^
일주일간 새로운 일에 적응하느라 힘들었던 제 자신에게 오늘은 퇴근후 시원~한 맥주 선물을 줘야겠습니다.
이웃님들 모두 불금 멋지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