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eolwoo-kim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시골 집짓기」 일곱 번째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 시골 집짓기 7 ㅡ 인테리어(1)
→ 비계 철거한 모습~ 깔끔하쥬? ㅎㅎ
비계 철거하고 선홈통 설치 후 3일 정도 쉰 뒤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됐다.
우리가 건축과 인테리어를 따로 계약한 이유는 건축에선 가구, 조명 별도 계약인데 혼자서 고르기도 힘들고 실링팬, 방충문, 데크 설치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인테리어 업체에 편하게 맡기기로 했다.
따로 맡기면 더 비싸지 않을까 걱정 했었는데 포인트만 주고 합리적으로 선택하니 견적이 비슷하게 나왔어요~^^
인테리어는 집짓기 시작하기 전에 계약하는것이 좋다.
디자인 작업 후 시공업체와 미리 의견을 나눌 수 있고 전기 배선 작업할 때도 인테리어 디자인에 맞게 설치할 수 있다.(전기사장님과 인테리어사장님의 의견차이가 있었지만... 중간생략하고.. 암튼 잘 해결됐다. 휴~)
→ 디자인 시안
인테리어 공사는
목작업 > 필름작업 > 타일작업 > 도장 > 도배 > 도기설치 및 욕실천장작업 > 장판 및 마루작업 > 조명설치 > 가구설치 > 입주청소 순서로 진행하기로 했다.
→ 창문 주변 몰딩
→ 천장 몰딩
→ 2층 걸레받이 작업
→ 고무나무 계단재 / 계단 밑 창고 작업
→ 거실 천장 목작업
→ 아일랜드 파티션
→ 안방화장실 포켓도어 작업
→ 방문 연회색 필름 시공하고 손잡이 달기
→ 화장실문은 진회색으로..
→ 현관 타일
→ 안방화장실 타일
→ 거실화장실 타일
→ 다용도실 벽 퍼티작업
→ 다용도실 도색작업
인테리어 과정은 내용이 많아서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
- 원문출처 : 네이버 블로그 <우주재소행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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