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eolwoo-kim입니다.
봄비가 초여름 같던 더위를 식혀주는 한 주가 지나가고 있네요.
어제 오전엔 모처럼 잠시 비가 그친 틈을 타서 텃밭 가꾸기를 해봤습니다.
아침에 아이 유치원에 대려다주는 길에 장에 나가서 각종 모종을 사왔습니다.
오후에 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마음이 급해져 부랴부랴 모종들을 심고나니 딱 비가 내리더라구요.
어제 저희집 텃밭에 새로 영입된 친구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ㅎㅎ
→ 요녀석은 수박입니다.
→ 요녀석은 딸기구요.
→ 요녀석은 가지
→ 요녀석은 파프리카네요.
→ 요녀석은 대추토마토 ㅎㅎ
→ 요녀석은 와이프의 선택 아삭고추
→ 요녀석은 아들이 좋아하는 브로콜리
→ 마지막으로 요녀석은...바로 고수입니다. 와이프가 조아라해서 심어봤네요. ㅎㅎ
→ 저희집 텃밭이 이렇게 풍성해졌어요. ^^
어제 오후부터 내리는 비가 텃밭 친구들에게 단비가 되어 무럭무럭 자라길 기대해봅니다. ㅎㅎ
시골생활의 재미 중 하나인 텃밭 가꾸기...재밌겠죠? ^^
다음엔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나무 친구들의 변화된모습도 전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