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eolwoo-kim입니다.
오늘은「시골 집짓기」다섯 번째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 시골 집짓기 5 ㅡ 지붕/창호/단열재 시공
→ 슁글작업 전 페이샤(지붕 끝부분)에 슁글과 같은 검정색으로 칠함
→ 검정색 이중슁글 지붕에 붙이고
→ 스텐방충망 설치 후 용마루 벤트 시공
창호는 미국식 시스템창호로 설치하였다.
독일식 시스템창호도 고민했었지만 비용문제로 미국식창호로 결정! (따뜻한 남부지역이라고 애써 위안하며.. 그래도 1등급으로 골랐다는..ㅎㅎ)
큰 창은 손잡이가 편리한 트라이캐슬A1, 고정창은 피닉스(2등급)로, 작은 창들은 A1보다 프레임이 얇은 알바트로스로 설치했다.
→ 크게 낸 부엌창
→ 계단 위 2층 고정창
3일정도 방통부위 말린 후 내부 단열재 시공 전에 전기작업을 먼저 시작한다.
(방통작업할때쯤 콘센트,스위치,인터폰 위치 등을 미리 생각해야겠죠?)
화재 시 응급상황을 대비하여 두꺼비집이 보이게 설치해야 돼 다용도실에 설치했다.
→ 두꺼비집, 통신함 설치
→ 구조목에 최대한 손상 안가게 전기작업 중
전기 사장님과 콘센트, 스위치, 조명 위치 잡다가 문제가 하나 발생했다.
아일랜드 싱크대에도 식기세척기 때문에 전선이 필요한데 방통전에 미리 매립을 못해 보수작업을 해야만했다.
확인 또 확인!!
대면형 주방(11자 싱크대)이라면 참고하세요.
→ 방통 깨고 다시 전기선 매립. 사장님 죄송...
→ 벽체는 글라스울 R21C(가등급)
→ 지붕은 글라스울 R30C(가등급)
→ 현관문은 시스템현관문 코렐도어로~ 겁나 비싸다 ㅡㅡ;
→ 배관 보호용 네일스토퍼 작업한 모습
- 원문출처 : 네이버 블로그 <우주재소행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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