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아들의 생일날 저녁...
세 식구 조촐하게 파티를 했습니다.
촛불 끄는걸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들녀석을 위해 와이프가 실력발휘를 좀 했습니다.
집에서 직접 케익을 만들었다죠.
시중에 파는 케익처럼 알록달록 예쁜 케익은 아닐지라도 그 맛만은 최고로 맛있었습니다.
와이프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 생일케익에 아들도 저도 행복지수 업! ^^
이웃님들도 화창한 날씨의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