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감의 울고 있던 나를 부르셨습니다.

chataek(45)
Published in
#kr
Words
39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thumb.jpg

절벽 가까이로 날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끝으로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있는 나를

절벽아래로 밀어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by. chataek

절망감의 울고 있던 나를 부르셨습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