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찹쌀입니다.
Status ICO 직후에 이더리움의 트랙잭션이 먹통이 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국내외 막론하고 송금한 이더리움이 들어오지 않는다는 얘기가 쏟아졌지요.
레딧에 이는 전적으로 나쁘게 설계된 Status의 문제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나 살펴보자면
여기서 알 수 있는 사실
이 일로 인한 불안심리 때문인지 이더리움의 가격은 상당히 폭락했었지요. 지금은 조금 복구했습니다만...
이더리움은 아직 대중화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제대로된 dapp도 구축이 되지 않은 상태라는 점.
후에 대중화되어 이용자가 늘어난다면?
6000만불(600억)을 처리하지 못해서 네트워크가 엉망이 됐다는 점.
이는 곧 지금의 이더리움은 큰손이 악의를 품고 접근한다면 생태계를 완전히 망가뜨려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특히 비트코인도 그렇고 이기적인 채굴자들이 상당히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네요.
가야할 길이 멀어보이는 이더리움입니다.
이더리움뿐만 아니라 모든 cryptocurrency가 마찬가지이겠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 기술적으로 완성되지 않은 이더리움의 가격이 너무 뛰었다고 생각해서 비탈릭이 이런 트윗을 날렸던걸지도 모르겠네요.
"불행하게도 거품은 제 갈길 가다가 터지게 하는 것외엔 치료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