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악리에 위치한 이시돌 목장 주변. 새끼염소 한마리가 탈출해서 나흘째 여기서 자리잡았나보다. 여기 나무와 꽃들이 조만간에 끝장날듯.
염소도 소처럼 위가 4개라는데… 그래서 염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