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정에 다시 찾아왔다. 성삼일의 첫날 목요일 주님만찬 미사를 비오 주교님께서 강정천 옆에서 봉헌하였다. 교회의 오랜 전통에 따라 세족례를 하였는데 이번에 강정천에서 신자들의 발을 씻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