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보도 블럭에 떨어져 있는 것을 주웠다. 바람이 하도 세서 날려왔나보다. 난 개똥인줄..;;; 물론 산에다 풀어놓을 거지만 .. 이게 너무 작은 애기다. 내놓아도 잘 살려나.. 지금은 일을 해야되니까.. 이따 저녁에. 신문지 뭉치에서 잘자..고 있는지 초긴장 상태인지.. 나는 모르겠다. 이따가 다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