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은 9월부터 하겠다. 책 보고 밭에 잠깐 나갔다 밥 해먹고 놀고 자고. 이것이 일상이 됐다. 이제 곧 태풍이 오니까 폭풍우 감상하면서 책이나 읽으며 8월을 보내야겠다. 좋은 책들 읽으려고 했는데 왜 집기만 하면 다...
물고기는 파문술사. 하지만 이건 내가 던졌지롱!!!!!!!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