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쁘다. 요즘 플라타너스도 잎이 아주 크지 않은게 귀엽더라고.
파노라마샷은 이럴 때 좋지.바람이 어제 오늘 꽤 불어서 나무가 흔들리고 잎이 팔랑거리는 게 어찌나 아름다운지..
잡풀 없이 화초만 자라는 건 너무 인공적이야. 농사를 짓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풀을 뽑을 필요 없잖아.
SD카드와 패브릭 마카를 잔뜩 주문했다. 담달엔 동대문에 가서 원단이랑 부자재를 또 잔뜩 사고 오븐도 사야겠다. 담달엔 꼭. 자유인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