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청소를
끝냈다.
나체족들도 목욕을 시켜줬다. 내가 개운하다. 사진이란 참. 머리 왜 이렇게 커보이니. 대청소를 할 때마다 찍게 된다. 네오가이급 관절은 볼 때마다 감탄스러워. 요즘 볼 때마다 처분 안하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 이런 애들이 아닌 허접한 것들도 이제는 구하기가 수월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