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an입니다.
최근 들어 여러 시험들이 겹쳐 눈코 뜰새 없이 바빠 몇일간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ㅠㅠ
바빠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제가 여러분께 '힐링의 기회를 드린다'니 무슨 황당한 멘트인가 싶으시죠?
힐링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해외로의 여행, 잔잔한 음악,클래식, 여유로운 사람들...
('이미지 퍼온게 아니라 일반인이 찍은 사진같은데?' 라고 느끼시면 정확히 보신겁니다! 제가 미국여행갔을때 직접 찍어온 사진들이에요. 자연스럽게 찍힌 사진들에도 여유로움이 묻어나와서...)
긴말이 필요없습니다. 먼저보시죠! (놓치시면 후회합니다)
제가 소개해드린 이 곡은 Jazz에 관심 있으시다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Autumn Leaves' 라는 곡입니다.
Jazz 특유의 여유로움이 이탈리아의 풍경과 합쳐져 최고의 영상미를 자랑하고 있네요.
아껴뒀던 영상인데 저만 알고 있기 아까운 힐링영상이라 짧게나마 포스팅 해봤습니다.
2017년의 반정도가 지나가고 있는 열심히 하고 계신 일들이 잘 마무리 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1학기 시험이 끝나고 방학이 시작되면 정식 시리즈 연재를 시작할 계획이고요. Topic은 정해둔 상태입니다 :)
뿐만 아니라 이렇게 일상글도 틈틈이 올라올 예정이니 많이 놀러와주세요!!
Please One vote, Comment and 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