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 밀페유나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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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날씨가 갑짜기 추워지고 눈도 내린 이밤에 밀페유나베가 생각이 나서 친구가 만들어줬어요 ㅎㅎ
소스는 역시 계란노란자가 들어가야 고소하지 ㅋㅋ
춥고 외로웠는데 이걸로 위로 받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친구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