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스팀잇의 창창입니다.
저는 요즘 시드니 여행기를 포스팅 하고 동시에 호주워홀일기를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시에 아직 시드니 여행중이기도 하죠.
이렇게 여러 일들이 동시에 벌어지다 보니 글을 쓰기는 하지만 피곤해서 그런지,그냥 바로 엊그제와도 글을 쓸때 의 기분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처음에 글을 쓸 떄는 쓰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계속 줄이고 줄이고 이랬었고 이 과정도 즐거웠습니다.
글을 쓰면서 제 호주생활을 돌아 볼 수도 있어서 좋았구요.
그런데 여행을 하면서 두 가지 주제로 글을 쓰다보니 뭔가 의무감에 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딱히 많이 보시지는 않지만 뭔가 써야만 될것같은 그런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제 100%로 쓰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노트북이 없어 폰으로 모든글을 작성하고,또 저는 펜과 종이가 없으면 뭘 적어야 될지 생각이 잘떠오르 질않아서 손으로 먼저 글을 쓰고 다시 핸드폰으로 뻇겨쓰는 식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하죠.
그리고 앞으로 20일정도는 더 여행을 할 생각 인데 그 동안은 여행 그자체에 집중하고 즐길 생각입니다.
물론 이동시간이나 남는 시간엔 글을 쓰겠지만 여행이 끝나고 한국에 와서 정리를 하기 전까지는 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느릴 것입니다.
하지만 이동안 멋진 사진도 많이 찍고 재밌는 경험도 많이해서 다시 글을 본격적으로 올리기 시작할때 더 매력적이고 읽고싶은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제 일정에 대해서 알려드리 겠습니다.
오늘 1월4일 밤까지 시드니에서 자고 내일 아침 비행기를 타고 멜버른으로 가서 8일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날 아침 울굴가로 올라가 짐을 정리하고 10일 드디어 길었던 호주생활을 마무리하고 뉴질랜드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뉴질랜드는 10일에서 20일까지 있을 생각이고 유명한 도시들인 퀸즈타운,크라이스트처치,웰링턴,오클랜드 순으로 올라가며 여행을 할 예정입니다.
호주보다도 더 자연을 잘 간직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뉴질랜드 인만큼 멋진사진과 여행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넋두리 같았던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있을 여행기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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