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다녀온 일본여행을 오사카, 교토로 다녀왔는데 그 중에 제 기억에 오래 남았던 곳이 '교토'에요.
순간 지나가는 버스를 찍은 사진이에요.
교토는 오사카보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도시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일본을 훨씬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교토에 있었던 날은 하루 뿐이였지만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어요.
그러던 와중에 주아현님의 한 달 교토 살이를 통해 찍은 사진, 카페 등등이 담긴 책이 2/19일에 나왔어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고 어제 도착했습니다ㅎㅎ 책을 다 읽고 이제서야 소개해드리네요ㅎ
가격은 13800원이지만 인터파크 도서에서는 12,42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책에는 제가 가본 곳 사진도 있었고 처음 보지만 분위기 좋은 사진들도 많았습니다.
일본의 아날로그 감성을 주아현님만의 사진, 글로서 잘 표현해 주셔서 읽는데 편하고 좋았습니다.
출간된 이후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요즘 어떤 책을 읽을 지 고민되시는 분들에게 '하루하루 교토' 추천드립니다.
날씨가 도와줬던 일본 여행 , 봄은 어떤 느낌인지 벌써 궁금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