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는 공동체 가치를 upgrade 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있음에 놀랐습니다.
@clayop 등 많은 고래 분들의 스팀파워 임대,
@maa 님 스팀파워 유상임대,
@cnstlf60 님의 정기 밋업,
@roychoi 님의 밋업
활동 , @woo7739 님의 초보를 위한 다양한 조언과 kr-market 지원,
@leesunmoo 스달 지원 당장 생각나는 것만 적었는데도 너무 많군요.
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외연의 확장 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의 유입이 발생해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래야 스팀 구매도 발생하고 더욱 다양한 컨텐츠도 구축이 되죠.
외연이 확장이 되어야 이렇게 좋은 스팀잇의 다양한 기능을 남들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한국만 놓고 보겠습니다.
스팀잇의 컨텐츠가 네이버 검색에 노출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특수한 코인 관련 검색에서만 간신히 노출됩니다.
구체적으로는 네이버 카페에 스팀잇 컨텐츠가 올라가야 합니다.
한국은 네이버의 영향력이 결정적입니다.
만약 스팀잇이 기업체라면
진작에 네이버 카페 ,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서 스팀과 연동하게 하여
스팀잇의 컨텐츠가 네이버와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지고
이러한 플랫폼의 어깨에 올라탈 수 있겠죠.
네이버 카페를 개설하여 스팀잇의 내용을 동시에 올려야 합니다.
이부분을 저자가 아닌 사람이 대신하려 해도 저작자 동의를 구해야 하니
이것이 걸림돌입니다.
제가 운영하던 카페에 예를 들어 메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러한 카페에 스팀잇의 컨텐츠가 올라가고 링크하게 되면
네이버 검색엔진에 노출되므로 자연스럽게 외부의 유입이 발생합니다.
스팀잇과 네이버블로그 를 비교하자면
블로그 글은 한번 쓰면 향후 검색 유입을 통하여 꾸준히 계속하여 뷰가 발생하고
그렇게 블로그의 영향력이 올라기지만
스팀잇은 페이스북 처럼 feed로 흘러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고 나면 거의 소멸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자로서는 너무나 아까운 일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네이버 카페에 동시 업로드가 된다면
이러한 단점을 극복할 수 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발적으로 카페에 가입하여 같이 올리는 활동을 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스팀잇 안에서 아무리 지지고 볶고 우리끼리 감동해도 알려지지 않으면 무슨 소용일까요
물론 내용이 너무 좋으면 시간이 흐르고 흐르면 입소문으로 알게 될 수는 있겠죠
과연 언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요즘 스팀 가치 하락으로 전반적으로 많이 쳐져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스팀에 국한 된 것은 아니라 전반적인 알트코인 시세가 그런 것이니 빠른 시간내 제 가치를 찾아가길 희망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고민도 해 보았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