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박스(Dropbox) 뉴욕증시 성공적 데뷔 로 살펴본 시아 (SIA)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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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클라우드 서비스업체 드롭박스가 첫 나스닥 거래에서 44%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드롭박스는 21달러에 출발하여 장중 30달러를 넘어섰다.
드롭박스의 기업가치는 119억 달러까지 상승한 것이다.
수익을 제대로 낼 것인가가 관건이다.

유료 이용자 당 평균 매출은 112달러. 등록이용자 수는 5억 명. 유료 이용자는 1,100만 명이라고 한다.


이러한 data storage 서비스를 목표로 하는 코인으로 시아코인(Siacoin), 스토리지(Storj), 파일코인(Filecoin)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장에서 드롭박스이나 아마존의 경쟁자이다.

SIA 는 미국의 Nebulous 社에서 만든 코인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스토리지 코인, 즉 클라우드 공간 사용의 대가로 지급하게 된다.

유저들이 사용하지 않는 저장공간을 공유하여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즉 데이터를 서버에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Host 에 저장한다.

토렌트처럼 파일 조각들이 암호화되므로
스토리지를 대여한 유저가 자기의 공간에 존재하는 파일의 내용을 알 수 없어 보안상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 시아는 1TB 예를 들때 아마존의 1/10 가격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직 액티브 호스트는 아직 1000 미만으로 갈 길이 멀다.

최근 시아는 공격에 대한 취약성 이슈때문에 GPU 채굴에서 ASIC(오벨리스크) 으로 전환하였다.

시가총액은 현재 드롭박스 1/30 수준이다.

시아의 가능성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참고

시아는 2018년 드롭박스나 넷플릭스와 협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https://blog.sia.tech/sia-triannual-update-september-december-2017-8afdf9c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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