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팀페이를 선보인 @asbear님의 글을 보고서야 증인 제도에 대하여 알게되었습니다.
https://steemit.com/kr/@asbear/steem-pay-leesunmoo
대략적인 내용은 알았지만 블로그하는 데 크게 상관없는 것이라 생각하여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는데요
대부분의 스티미언들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떻게 보면 창피한 것입니다.
dpos 방식을 채택하는 스팀은 마치 대의민주주의 처럼 한표의 행사가 몹시도 중요한데
이를 인지를 못한다는 것이 그렇습니다.
스팀파워가 적은 사람의 투표가 당장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겠지만
이에 대하여 분명히 인지해야 할 것이며
한표의 행사를 고민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우측 메뉴에 증인에 투표하기가 보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현재의 증인들입니다.
한국인으로서 활발히 활동중이신 클레이옵이 7위에 랭크되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1위는 jesta 님입니다.
제스타님은 제가 즐겨보는 스팀리포츠 제작하신 분이기도 합니다.
재미난 것은 제리밴필드 이 분이시네요
투표활동 열심히 독려하셨는데
최근에 20위내에 진입하신 듯 합니다.
50위 밖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 입력란에 직접 입력하시면 됩니다.
물론 대리인으로 proxy 설정하셔도 좋습니다.
네 이제 제대로 설정이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투표하고자 하는 asbear님은
현재 기준으로는 20위 권에서 먼 상태입니다.
11,960MV 이니 20위인 55,824 로 43,864MV 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대략 계산해보니 21백만 스팀파워가 필요합니다.
이 숫자가 하루아침에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은 물론 아니지만
KR커뮤니티의 성장 속도를 감안하면
넘어서지 못할 정도도 아닌 듯 합니다.
사실 20위권 내의 대부분은 무슨 활동을 하는 지 전혀 알 수 없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감안한다면
커뮤니티가 모두 즐겨 사용할 수 있는 스팀페이가 확산될 때
KR커뮤니티를 넘어서는 지지를 쉽게 획득 가능하다고 봅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