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기록을 복기해보자. 스팀은 스팀달러와 함께 '17-12-1 기나긴 박스권을 탈출하며 상승의 신호탄을 쏘았다.
이 때부터 본격 상승하여 비트코인이 상승 5파를 지나 조정 b 되돌림 까지 갈 때까지 상승하여 8.7 달러 ('18-01-03) 를 기록했다..
1개월 간 불꽃 상승한 것이다.
비트코인의 정점은 '17-12-17 에 형성되었다. (20,000달러)
그런데 이 때 스팀은 상승하였음에도 2달러에 불과하였다.
비트코인 대비 스팀가격은 줄곧 하락했다.
결국 비트코인이 정점을 이루고 조정을 시작하는 시점이 스팀의 최적 매수시점이었다.
BTC/USD
스팀달러는 조금 다른 양상이다. '17/12/20 까지 정점을 보여주었다. (15달러)
이는 비트코인과 상당히 비슷한 양상이다.
하향 조정이 계속 이루어져 최저 2.2달러(18/02/6 )를 찍고 다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최고점 대비 25% 수준까지 조정을 받은 것이다.
스팀달러도 스팀과 마찬가지로 최저 2.2달러 (18/02/6 )를 보여주었다.
이는 비트코인 최저점과 시점을 같이한다.
정점은 서로 다르나 최저점은 동시에 찍는 것이다.
현재 3.5 달러 수준으로 가장 큰 지지선이 있는 지점이다.
비트코인이 상승 3파의 상승파를 가져간다면
당분간 사토시 대비 스팀의 가격은 큰 기대를 하기 어려울 것이다.
세력은 결국 비트코인을 상승 5파에 매도를 하고
이를 가지고 알트코인을 단기 펌핑 시키고
마지막으로 비트코인 의 가장 강한 조정파에서 알트를 모두 던지고 나갔다.
시세의 움직임은 비트코인->스팀달러->스팀 순을 보였다.
알트의 단기 펌핑은
비트코인의 본격적 하락을 감지하지 못하게 마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스팀의 가치와 가격 우상향을 믿고 저점 분할 매수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트레이딩 관점에서 최적의 매수를 하고자 한다면
비트코인을 주로 가져가면서 비트코인의 정점에 이르렀다고 판단될 때 알트로 갈아타는 것이 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