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좌석을 승급하는 것입니다.
이코노미 항공권을 비즈니스로 승급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을 줍니다.
(환산할 때 제일 크게 할인받는 셈이죠)
좌석 승급 신청은 항공권 구매 이후에만 가능합니다.
항공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출발 3일 이전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http://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330
좌석승급은 탑승 구간별로 따로 따로 신청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전 구간을 다 할 수도 일부 구간만 신청할 수 있는 것이죠
좌석 승급 신청 완료 시에는 기존 클래스의 예약은 자동 취소됩니다.
그럼 얼마나 이익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미주행 이코노미 -> 비즈니스 는 15,000 마일리지가 소요됩니다.
미주행의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항공권의 가격은 약 250만원입니다.
마일리지 최강카드는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입니다.
무려 1,500원당 1.8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천원당 1.2마일리지 인셈입니다.
일반 마일리지 카드가 천원당 1마일리지가 적립되니 20%더 적립되는 것이죠
크마 카드로 15,000 마일리지를 적립하려면 12.5백만원 사용하면 되는 군요.
당장 항공권을 구입해야 한다면 크마카드 비장의 카드 크로스마일 세이브프로그램을 이용하세요
1만 마일리지는 156,00원에 2만 마일리지는 총 316,800원에 할부로 구입가능합니다. (연이자 5.5% 별도)
승급에 따른 이익과 비용을 비교한다면 크게 남는 셈입니다.
연간 2만 마일리지만 구입가능하기 때문에
크마 사용자들은 새해가 밝으면 바로 하는 것이 마일리지 구입입니다 ^^
물론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좌석 승급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약간의 제한도 있죠.
스타얼라이언스 중 항공편이 많아 이용가능한 것은 많지는 않습니다.
싱가폴, ANA, 에어캐나다, 루프트한자, 에어차이나, 유나이티드, 타이, 에바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싱가폴 항공 이 가장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