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루치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MA(이동 평균선)와 그 종류인 EMA(지수 이동 평균선) 이 되겠습니다.
이평선(이동평균선의 줄임말)이 뭔지 모르신다구요?
이평선이란, 먼저 길이 값을 정하게 됩니다.
이동 평균선이라는 말 그대로, 가격의 길이 값에 대한 평균을 선으로 이은 것이기 때문이죠.
길이 값이 5라면, 5일간의 평균 값이 당일의 이평선의 값이 되게 됩니다.
설명을 돕기위해 차트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비트피넥스 BTC/USD 일봉 차트입니다.
왼쪽 위의 MA (숫자, close) 가 5개 보이시나요?
숫자에 들어간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길이' 라는 녀석으로, 길이가 짧으면 짧을 수록 값을 계산하는데 들어가는 캔들(하루하루에 만들어지는 가격의 범위)의 종가(마감된 가격) 수가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길이가 5인 MA의 경우, 당일과 전 4일간의 종가의 합을 5로 나누어 평균을 내고, 그 값을 당일의 이평선 값이 되게 합니다.(이해가 잘 안되신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수학 ㅜ.ㅜ)
이평선을 사용하는 이유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평선이 그 자체로 지지와 저항 역할을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이유는 아래 포스팅에 나오는 내용과 거의 비슷합니다.
https://blog.naver.com/blockchainfor2018/221309114954
https://steemit.com/kr-bitcoin/@chainfor/1
(둘 다 같은 글입니다.)
기본 베이스니까 이해가 안될 때 마다 복습! 부탁드려요~
비트코인 차트에서는 EMA가 저는 더 잘 맞다고 생각해서 MA보다는 EMA를 많이 보고 있어요!
차트로 먼저 소개할게요.ㅎㅎ
형식은 MA랑 비슷하지만, 조금 더 최신의 가격에 가중치를 두어 현재에 맞게 잘 조절이 되는 녀석이죠!
MA를 설명할 때 설명을 안드린게 있는데요! EMA나 MA는 둘 다 길이의 값이 커질수록 더 강력한 지지나 저항을 하게 됩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저항일 때, 200 EMA라면 200일동안 그 가격에 물린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이평선들이 위를 보고있는 상태에서 가격이 그 아래로 내려가려 한다면 아래를 보고있을 때보다 더 지지를 잘 해줄 수 있어요!
이평선이 위를 본다면 해당 길이 값동안 상승 추세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런 이유에서 지지를 더 잘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구요...흑흑
차트는 그런 느낌(간단하고 갖다붙이는거같은..ㅋㅋㅋ...ㅋㅋ)으로 접근 하신다면, 정말 쉽게 배우실 수 있을 거에요!
보조지표는 그렇게 어려운 녀석들이 아니랍니다! ㅎㅎ 하나씩 천천히 해나가서 정보를 조합하는 능력을 같이 길러나가요~
다음편은 볼린저 밴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