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에 후원하기 기능이 생겼더군요. 그래서 저도 후원하기 기능을 써보았습니다.
후원하기 기능에 대한 내용은 @hodolbak-aaa님의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 AAA에 들어오면서 괜찮다싶은 글에 보팅을 하고 가곤 했는데, 실제로 이에 대해 댓글을 달거나 저의 감상평을 단 적이 없어 아쉽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후원기능을 이용하고 이를 소개하는 글에 저의 생각을 담는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pepsi81 님의 [취재일기]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추천작 5편
@hyeongjoongyoon 님의 [씨네21 기고] 정책과 반지하 주거공간을 중심으로 본 '기생충'
@newiz님의 [Movie 리뷰] 몽환적인 영상미와 믿지 못 할 이야기, 《라이프 오브 파이》🐯🌊
되도록 후원하기를 할 때, 골고루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같은 분의 글을 하루에 두 번 후원할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정말로 제 생각에 좋은 글이라는 이야기이겠지요.
오늘 후원으로 6000AAA를 사용했습니다. 이것이 적당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부터는 큐레이션으로 들어오는 AAA를 보고 조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Movie URL: (Look at https://www.themoviedb.org/ for your title and put the URL here)
Critic: (Choose between A, AA, AAA and input the Dat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 에서 리뷰하고싶은 영화 검색후 URL 이곳에 삽입)
별점: (A, AA, AAA 중 선택해서 이곳에 삽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