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후원하기 기능이 처음 생겼기에 좋은 글을 찾아 해보았을 뿐이고, 그리 큰 보팅이 아님에도 저의 지난 글 [AAA] 오늘 총 6000AAA를 후원한 글을 소개합니다!에 감사의 말씀을 많이 들어 제가 송구할 따름입니다. 오히려 그 글이 10000AAA 가까이 보팅을 받아서 후원한 6000AAA 정도를 그..그대로 받을 것 같네요. 다시 후원하겠습니다.
저는 300만 AAA를 Staking 중입니다. 운이 좋게도 여기서 고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사실 큐레이션으로 들어오는 비용 계산이 못해서 대중없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제가 후원한 글들이 Payout 되기 전에 한번은 소개해야겠죠. 한번 감상을 적어보겠습니다.
@zzing 님의 ♧투덜이 리뷰 2♧ [시작부터 스포]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자는 말이 없다

@kiwipie님의 녹터널 애니멀스 : 펜끝으로 찌르는 점잖은 복수

@viance님의 [너의 이름은] 아름다운 영상의 애니메이션

@flicktaste님의 Netflix EASY Season 3 Review: Our Relationship?

@pepsi81님의 [aaa 칼럼]칸에서 봉준호 감독이 소환한 주52시간 근무제
칼럼입니다.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이지만, 사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지켜져야만 했던 것이 이제야 지켜지고 그것이 유명한 사람으로 인해 화제가 된다는 것이 참 아쉽기만 합니다.
@joeymoon 님의 여리고성이 무너졌네 (델타 보이즈 리뷰)

@kyslmate님의 [영화에세이] 반칙이 필요하진 않나요?

이상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