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러 갔다가 도리어 받고 돌아온 태국에서의 시간들을 사진으로 풀어봅니다
제가 가졌던 봉사에 대한 생각들을 완전히 바꿔준,
삶을 살아가는 방향을 바로잡아준 아이들의 뜨겁지만 순수한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
이것은 저의 어리석은 교만이었습니다
내가 도대체 무엇을 가졌나요?
부와 안락한 삶
그것은 사랑과 여유 앞에서는 정말로 아무것도 아닙니다
스스로의 삶을 가장 사랑하고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실천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누구나에게 삶의 터닝포인트가 있듯
저에게 봉사는 인생을 새로운 시각으로 열어준 첫 터닝포인트였습니다
여러분들의 터닝포인트는 언제인가요?
다시 시작되는 한주도 힘내세요
뉴비 코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