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 칭따오 가 생각나는 날이있다.
논현역맛집 으로 대기해서 먹어야하는 신논현 양꼬치 !!
신논현역과 논현역 사이에..
그나저나 예전에는 사람이 북적북적 많았었는데, 요즘엔 한적하다.
그냥 하는생각인데, 그전에 많던 번화가에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ㅋㅋ 아무튼.
양꼬치 사진 ! 정말맛있었다. 선선한날씨에. 밖에서 먹었는데.. 술도 잘들어가고
양꼬치도 맛있게 먹었다.
비주얼 끝장이네..
먹고싶다 먹고싶어 또...
꿔바로우까지 먹었다.
요즘 이상하게 탕수육 그렇게 땡기는데..
효리네 민박에서 탕수육만드는걸 봐서 그런가.
야식으로 자꾸 탕수육이 생각난다.
주소:서울 강남구 논현동 1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