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았었던.... 이제는 더 커버린 신입들에게 왕좌를 빼앗기고 뒷방 늙은이같이 되어버렸지만, 어린시절의 제 추억이 스며있어 그런지, 가끔 바라보고 있을때면, 아련한 그리움이 밀려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