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월드컵이 5개월가량 남은 가운데
A매치 기간은 아니지만 1/22~2/4일 까지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유럽에 나가있는 선수들은 A매치 기간이 아니기에 소집이 힘들어
이번에는 동아시안컵때 처럼 아시아내 선수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동아시안컵때와 명단은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이적시장이 열렸고,선수들의 군입대 등등 여러 문제들로 선수진들이 좀 바뀌었는데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 나가는 팀들에 소속한 선수들은 배려 차원에서 선발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선수진은 24명중 19명은 K리그 소속,4명은 J리그,1명 C리그 소속입니다.
케이리그내 선수들은 현재 이번시즌을 위해 여러나라들로 전지훈련을 떠난 상태여서 팀 전지훈련 도중에 합류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 중 전북현대가 가장 영향을 받을거같은데요
전북 소속 7명,제주3명,포항1명,서울2명,성남1명,대구1명,강원1명,상주3명 입니다.
J리그나 C리그도 똑같이 시즌이 시작되기에 다들 몸 만들 시기에 합류를 할거같습니다.
월드컵이 얼마 안남았으나
최종적인 선수진 구성이 아직 안됐기에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은 정말 열심히 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