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디자이너입니다!
저희팀에서 개발중인 게임이 마무리되었고(https://steemkr.com/kr/@lhamed/6hjkyd)
바람도 쐬고싶은 마음에 주말을 맞아 당일치기 포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크리스마스때 갈까 생각했지만 인산인해를 이룰것 같아 포기했었죠.
이번여행은 사람들도 적당하고 날씨도 적당하고 볼거리도 풍성한 성공적인 데이트 여행이었습니다~!
먼저 저희가 찾은곳은 포천에서 유명하다는 이동갈비집인데
네X버를 검색하면 6시 마이홈타운(가명)이라는 프로에도 방영되었다고합니다
식당의 비주얼을보니 갑자기 막 음식이 엄청나게 맛있을것같고
잘찾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들어가자마자 바로 종업원분이 세팅을 해주시고
저희는 갈비와 물냉면을 시켰습니다~!
물론 맥주도...^^
기대이상의 맛과 양으로 역시
인증받은 맛집이란걸 위장으로 느낀 식당이었습니다^^
빵빵해진 배를 부여잡고 식당앞 장작불에 앉아 다음여행지를 찾아봤습니다
마침 5분거리에 아프리카 전시박물관이라는게 있습니다!
산책도할겸 미술작품도 볼겸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박물관이 하필 새단장을 준비하는날이었습니다..
즉석 여행은 요런 의외의 상황이 항상 발생하는것같습니다 ㅋㅋㅋ
아쉬운마음에 입구에있는 조각상을 찍고 오늘의 라스트 여행지로 이동합니다!
조각상이 비웃는 느낌이었지만 그저 기분탓이겠지요
그다음으로 옮긴 장소는 허브아일랜드라는 곳인데 이미 유명해질대로 유명해진곳이라
스티미언님들도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예상이 적중했는지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진않았습니다 하지만 주차장은 대략 꽉차있던..
저희가 도착했을땐 아직 해가 지지 않을무렵이었지만
밤이되면 이곳이 왜 유명한지 알수 있습니다~!
이곳의 장소는 꽤 넓어서 2~3시간정도 걸으시면 다 돌아보실수 있습니다
허브로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가게도 있고,빵가게,음식점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길을 따라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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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전기요금쇼가 기다립니다~!!(feat.Hanjeon)
그리고 제일좋아했던 미니 동물원도 있습니다^^
슬슬 춥고 시간도 늦어서 돌아가려는찰나 또 신기한 구역을 발견해서 가보았습니다!
추억의 거리라는 곳인데,옛분위기의 식당,문방구,거리를 재현해놓았습니다
그중 문방구에 들어가 옛 먹거리들을 몇개 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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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앞에 구워먹을수있게 연탄불이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간식을 약간먹었더니 갑자기 허기가 몰려와
광장쪽에있는 포차거리로 갔습니다
떡볶이같은 분식류와 커피,맥주를 파는곳인데요
앉아서먹을수있게 테이블이 넉넉히 마련되어있었습니다
쇼핑한 물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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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저희가 허브아일랜드에 처음도착해서 봤던게
밸리댄스팀의 공연이었는데 이걸 빠트렸네요
어린친구들같았는데 공연이 아름답고 멋지다는생각과 동시에
추운날씨에 30분넘게 저러고있는걸보니 마음이 안좋기도했습니다 -.-;;
그것만 좀 생각에서 제외하면 어린친구들 치고 훌륭하고 멋진 무대였습니다
공연자중 제일어린친구가 초등학생이라고 하더군요~~
배터지게 먹고 멋지고이쁜것들을 많이봤던 여행이었습니다
사진을 거의 몇백장을 찍었는데 추리고 추리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한산한 요맘때 포천 한번 들러보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셀프보팅의 반대가 아니며
좀 더 나눠 보자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