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임 원화를 그리는 신입 디자이너입니다
귀차니즘으로 인해 개인그림을 몇달 놓다가,
요즈음엔 약간 텀이 생겨 개인작을 매일 약간씩 할 수 있어 기분이 좋습니당
또한 몇주전부터 새로운 팀원분들과 더좋은 작업공간이 생겨
생각도 많아지고 중압감(?)도 조금씩 느껴지는 나날입니다.
근황은 요기까지 말씀드리고 최근 개인 그림 두점을 올리겠습니다
짱쎄고 자비로운 검사를 그리고싶었으나...
금연 한달반째라 자연스레 이런그림을..ㅠ_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