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디자이너입니다~!!
요 며칠 몸살과 콧물감기때문에 남는시간을 조금씩 쉬어가다가
또 개인그림을 한점 그려서 포스팅해봅니다
기온이 급락해서 그런지 가녀린 제 몸뚱아리가 버티질 못하더군여..ㅋㅋ
꼭 따듯하게 입고 외출하시기 바랍니다 ㅠㅠ
.
.
혼자만의 상상물이 시각화되어 구체적으로 뽑는일이 참 즐거운 것 같습니다
물론 인내심과 집중력이 수시로 바닥나고 멘탈이 가루가 될때도 많은 직업이지만...
개인작업할땐 참 재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게임캐릭터를 디자인할때는 실제로 입을 수 있는 옷인지 체크를 해보아야합니다
그래야 실제 게임안에서도 파츠별로 장착 분리할수도 있고 말이되는 디자인이 나오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게임캐릭디자인지망생이 제일먼저 배우는게 인체구조와 옛날 서양갑옷,무기등등의 명칭을 달달 외우는 일입니다 ㅋㅋ
.
.
.
아무튼 오늘은 흑마법을 부리는 짱쎈 마법사언니를 그렸습니다
스케치할때부텀 약간 난해한 디자인처럼 보이기도했지만 설명할수있으면 괜찮습니다..ㅋㅋㅋㅋ
감기조심하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