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는 완판 못했습니다 ㅋㅋㅋ 10분의 1정도 남았으려나요. ~~ 뭐 얼마 안 남아서 오늘 싹 올라갔으니 내일이면 다 팔릴 듯 합니다.
덧글로 엄청나게 힘을 주신 덕인 듯 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2kg 상자로 판매하는 건 일찍 동이 나서 뒤에 오시는 분들께는 다 떨어져서 죄송하다고 연신 ㅜㅜ
아버지가 도와주셔서 그래도 좀 편하게 했습니다. 늘 세컨이다가 메인이 되니 이것 참 느낌이 묘하더군요. 이렇게 전업이 다른 것으로 바뀌는 건 아닐까 ㅋㅋㅋ
아버지는 농사만 지으셔서 장터를 나오지 않으시기에 그쪽 사정은 잘 모르십니다. 그래서 오히려 제가 경력자에 가까운 ㅋㅋ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아버지가 찌뿌둥하셨는지 바쁜 시간이 지나 4시 쯤 정리해서 먼저 나가려고 하다 동생한테 딱 걸려서 마감시간인 5시 반까지 있으셨다는 후문이 ㅋㅋㅋ (역시 우리 집안 최고 권력자님~~)
마감 시간이 5시 반쯤입니다. 동생이 4시 30분쯤 와서 정리하는 거랑 남은 거 파는 거랑 좀 도와주었습니다. 교육 끝나고 집으로 바로 갈 줄 알았는데 여기 정리 하는걸 저나 아버지나 잘 모르니 친히 방문해 주셨습니다. ㅋㅋ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어제 1시에 자서 7시 쯤 일어났는데 평소의 패턴과도 다르고 숙면 시간도 달라서 아침에 일할 때는 괜찮았는데 집에 돌아오는 길 훅 올라오는 피로감이 엄청나더군요.
전철역에 도착해 사람들이 많게 느껴져서~~ 사람들이 계단위로 올라가기를 기다립니다. 그 사이 깊이 잠에 들뻔 했네요
원래 와서 오늘 찍어둔 영상들 편집하는 것 라이브로 방송 할까도 했는데 인터넷이 나가 버렸네요 ㅜㅜ 뭐 쉬라는 의미이겠지요. 영상찍어 둔 건 묵혀 둘지 어쩔지는 앞으로의 저의 상태에 따라 달려 있겠지요 ㅋㅋ
누워서 딸기 먹으면서 뒹굴거리다 잠 들어야 겠습니다. 스팀도 가끔 하면서 덧글도 남기고요. 평소 pc로만 거의 해서 모바일로 하기 불편 불편 하더라구요. 손에 익은 방식으로 못하니 ㅜㅜ
내일은 발레 배우러 가는 날이네요 설레입니다 ~~ 그리고 새로운 배움을 위한 사전 만남자리? 같은 게 있는데 그것도 설레네요 ^^
의식의 흐름을 따라 쓴 글이네요. 문득 오타찾기한지 좀 되었는데 싶어서 이벤트를 걸어 봅니다. ㅎㅎ
쭉 써내려가고는 다시 안 보았습니다. 오타가 가득한 날것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