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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3 16:45
꾹꾹 ~~
오늘은 마사지 얼굴과 마무리 다루는 시간.. 거기에 모의고사까지. 얼굴 혈자리 사진을 보며 누르는 법들을 배웠다. 미간이며 눈썹이며 머리 백회.. 광대~~ 스마일라인 부터 여기 저기 누르는 법을 배웟다. 누워서 얼굴에 꾹꾹꾹 받으며 휴대폰으로 그림그려가면서 필기 ~ 내가 그린 그림인데 잘 못알아 보겠음.. 그저 그것을 힌트 삼아서 상기할뿐.. 교제와 그린 그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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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16:08
완판!!! 그리고...
탑차의 뒤를 열어본다. 새로운 어제 줄기에서 나온 딸기들이 옹기종기 모였있다. 반가움과 함께 옮길께 많네 싶은 ㅋㅋㅋ 자리에 옮겨 놓고 소소하게 꾸준히 판매한다. 속도는 느리지만 잔잔하게.. 덕분에 오랜만에 옆집들과 밥도 먹었다. 밥먹는 사이 2~ 3번 정도 일어서서 딸기를 팔았다. 요상하게 밥먹을 때면 오시는 손님들이 정신없이 팔다 보면.. 밥은 건너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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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11:23
엿먹...
운이 좋은날? 아침에 일어나서 장터로 향한다. 자리가 텅텅 비어 있다. 엇 늘 서서 갔는데 자리가 있네 신가하다 감사하다 하면서 앉아서 갔다. 그런데 환승해서도 자리가 있다. 무슨일이지? 아 오늘은 근로자의 날이구나. ㅎㅎ 아버지도 오늘은 길이 뻥뚤려서 신나게 달려 오셨다고 한다. 저 저 저기... 뒷골이.. 지금 520g 팩을 소과 3500, 중대 45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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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15:42
맥도날드
맥도날드 오늘 급촬영 예약 잡으신분들.. 점심을 못드시고 오셔서 햄버거를 드신다고 말씀하신다. 들어오실 때부너 향기가 로비를 가득 메운다. 어디 햄버거지 메우 익숙한데 싶어서 바라보니.. 맥도날드의 햄버거다. 뭔가 맘스나 KFC등은 자주 먹었는데 맥도날드 먹은지는 오래된듯 하다. 급 맥도날드 햄버거가 땡긴다.. 거 기에 나도 아직 식사 전이니 더 꼬르륵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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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9 15:44
잡담잡담
학원 오늘은 학원 2회차.. 앞에서 다리 마사지하는 법을배우는 날.. 영상을 보고 미리 머리속에 담아 가기는 했는데.. 계속 까묵.. ㅎㅎ 가면서도 학원의 영상을 보면서 갔다. 미리 예습도 좀 하고 책도좀 일고 갔어야 하는데 쿨럭.. 여튼 시간 맞추어서 학원에 도착 마사지복으로 갈아 입니다. 지난 번에는 첫시간이라 늦게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정시에... 옷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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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8 15:51
주말 끝!!! 넉두리 모드!!
밀린 것들 마무리하고 나니 12시가 넘어가고 있네요. 늘 마감에 가까워서야 속도를 올리는 게흐름뱅이 같은이라고 ㅎㅎ 피로피로 내일은 학원가야 해서 일찍일어나야 하는데 ㅜㅜ 그래봐야 8시 정도이긴 하지만 ~~ 다들 꿀잠을 주무시며 월요일을 마주할 준비를 하고 계시겠지요. 아 이미 월요일이네요. 제가 좀 일찍 마주 했군요 ㅎㅎ 지금 뭐 먹으면 잠잘때 더부륵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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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12:13
전후 사진??
오늘 피부모델 한다고 했었죠? 피부미용 국가고시의 모델역할입니다. 실기시험을 보는데 수험자별로 한명씩 모델을 지참??? 해야 합니다. 도착하니 40대 30대 20대 다양한 사람들의 수험생과 모델들이 있네요. 11시에 도착해서 수험자 분이 저에게 옷을 주시네요. 흰색티와 검정색 반바지입니다. 이 복장이 규정복장이라고 합니다. 수험자는 흰가운과 흰운동화가 규정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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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4:24
화가난다!!!
화가난다. 비가 살랑살랑 내린다. 요정도 비는 맡으면 기분좋지. 우산따위는 운에 맡기고 기분좋게 소소한 비방울을 즐기자. 게다가 새로운 걸 배우는 설렘설렘의 느낌이 한가득이다. .. 그런데 나가는 그 모습을 보고 ~~ 잠시 멈춰서 뒷골이 땡겨 온다. 그 차 문짝을 빵 차주고 싶다. 그래서 무슨일이냐면.. 4거리 횡단보도. 119구급차가 불빛을 울리며 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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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6:28
한우먹으러 오셔요 그리고 딸기는 다 많이 드시러 ㅎㅎㅎ
화요일은 장이 서는 날이 아닌데 한우축제가 있다며 장도 함께 열렸네요 ㅎㅎ 원래 장날이 아니라 한산한산 하네요 ~~ 한우는 조금만 먹고 딸기는 가득좀 사주셔요 ㅎㅎㅎ 한컨에는 한우축제 한켠에는 먹거리가득 바로마캣 안쪽에는 말과 이모저모를 볼 수 있는 렛츠런 파크가 ㅋㅋ 어늘 내일은 10시까지 자리 지킴이네요. 손님은 수목오시던 분이 나뉘어 오시는 정도의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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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13:31
이북구독서비스 밀리의 서재 그리고 리디북스 비교비교 ~~
이북 구독형 서비스는 리디셀렉트만 써보았다. 리디셀렉트는 평소 리디북스를 몇년간 써왔기에 리디북스에 도서관을 더한 정도의 느낌이었다. 편리하게 다양한 책들을 둘러볼수 있는.. 여기에서 둘러보는이라고 쓰는 이유는.. 오히려 쉽게 빌리고 반납할 수 있고.. 그게 무제한이어서 한 책을 끝까지 잘 않읽고.. 읽다가 흥미가 떨어지면 바꾸곤 하기 때문이다. 아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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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1 14:24
끄저저적 ~~
결혼 흠.. 결혼이라. 내가 결혼을 할꺼란 생각자체가 그다지 없다.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 것 자체가 별로 안땡긴다랄까. 심지어 연예자체도 별로 안땡기는 상태. 잠시의 설렘정도는 끌리지만.. 그 이상은 그다지.. 그냥 혼자인게 넘나 좋음.. 종종 함께 대부분 홀로 이 느낌이 좋다. 딱히 결혼할 상황이 아니기도 하고.. 결혼식 가보면 챙길께 너무나도 많음.. 결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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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15:27
결혼식
오늘은 10년지기쯤?? 되는 친구가 결혼했다. 함께 20대와 30대를 해메인 녀석이다. 그녀석이 웨딩 드레스를 입을 줄이야. 지난번 결혼식 영상에 쓸 데이트 스냅을 찍어줄 때에도 결혼하는 구나 싶기는 했는데.. 뭔가 신기 방기하다. 소소하게 결혼식 영상촬영한 것에 대한 끄적임입니다 쓰다 보니 글이 길어 졌네요. 쭉 내려가 잡담으로 건너뛰셔도 ㅎ 결혼식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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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14:37
소소한 이야기들
문가에 기대어 전철이 띠링띠링 달려달려중이다. 갑자기 내쪽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몰려든다. 앞에 곈분의 팔꿈치가 나의 배를 콕콕찌른다. 작년에 단단하게 굳어 짜가 만들어지려다 다시 몰캉몰캉해진녀석이다. 괜시리 말캉하니 힘을 줘볼까하다 참는다. 그렇지 않아도 어제 씻으면 요즘 배에 살이 좀 붙었네 싶었는데 ㅋㅋ 전철의 문옆에 자리를 잡고 책을 읽다 유튜브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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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3:26
소소한 장터 이야기.. 잡담들
어떤 손님과 이야기 나오다 결혼이야기가 나왔다. 안했다고 하니 저기 윗 장터에 예쁜 아가씨있다고 소개해 주시겠다고 ㅋㅋㅋ 갑자기 옆옆집 장터 아주머니가 오셔서 거들어 주신다. 헉 위험 신호 ~~ 결혼생각이 없다면서 완곡한 거절을 하였다. 어느 날 갑자기 데리고 오지 마시기를 ㅋㅋㅋ 딸기를 고르던 손님이 갑자기 ~~ 뭔 딸기 아저씨가 이리 목소리가 좋아요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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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14:36
정리중
스튜디오를 정리중이다. 여기 저기 내놨는데 안빠지므로.. 철거가 수순이 될 것 같다. 5월 20일 전에 나가려고 하는데 좀더 일찍 정리를 할수도 있고.. 몇년간 여기서 이모 저모 희노애락을 경험했으니 이제 ㅃㅇㅃㅇ 할때. 기존에 워낚에 탱자탱자 놀아서 적자가 어마어마 ㅎㅎ 작년에 마음먹었을때 정리했어야 하는데 열심히 해볼까 말까 하며 흐지부지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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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6:24
요즘 매운게 잘 먹히네?
원래도 매운거 좋아했지만.. 언젠가 부터 매운걸 먹는 수치? 매움의 정도가 내려가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는 적당히 수치를 낮추어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몇일전 뭐더라 양념치킨이랑 떡볶이랑 같이 먹는 아 걸작떡뽁이 제일 매운 맛으로 시켰는데 별로 안맵더라고요 뭐지 싶더군요. 뭐 양념통닭이랑 찍어 먹고 해서 그런가? 달걀 노른자를 잘 풀어서 그런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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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13:20
월간 내얼굴 4월호
오랜만에 돌아오는 월간 내얼굴이네요 ^^ 지난 주 유난 퇴폐미.. 아 아니 그냥 퇴폐 얼굴도 들이대보고 ㅋㅋ 어제 친구만날겸 다니는 미용실을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거진 2달만이더군요. ㅜㅜ 제법 머리가 덥수룩해진 상태였죠. 잘라야지 잘라야지 하다가 미루다가 오랜만에 ㅎㅎ 그사이 가격이 2천원 업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서비스로 두피마사지 세세하게 해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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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15:50
타인의 지갑
오랜만에 코인노래방을 방문했다. 늘 가던 방에 들어갔는데 전 분이 열정적으로 뛰었는지 땀들이 공중에 둥둥떠다니는 듯한 느낌이다. 옆방으로 들어갔다. 짐을 풀고 몸을 풀고 목을 푼다. 갈색의 물체가 눈길을 끈다. 속살은 부끄러운듯한 선분홍색을 띄고 있다. 그녀석.. 아니 그녀라고 해야하려나.. 그녀의 이름은 지갑이다. 도톰하게 무언가를 가득 품고 주인을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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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12:44
이동
지난 주 수요일 장터에 새로운 자리를 배정받았다. 몇몇 이들이 나가고 몇몇 이들이 새로 들어왔고.. 뽑기를 통해서 각자의 자리가 정해졌다. 새로운 공간 새로운 사람들.. 익숙한 사람들과의 멀어짐... 새로운 공간의 양쪽 자리는 처음보는 농가명이였다. 오랜기간 장터에 있었던 동생도 처음 보는 이름이라고 한다. 누굴까? 무얼파는 사람들일까? 설렘과 두려움의 모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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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3:41
커플들.. 충격 경악이네요
커플들.. 충격이네요 충격적인 대한민국 커플의 현실을 보았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장터에서성냥팔이 소녀 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외치고 있었습니다. "딸기 사세효 딸기 사세효오오오~~" 현재 경마공원 렛츠런 파크는 벚꽃놀이 이벤트 중이어서 커플들이 많이 오고 가더군요. 장보러 오시는 분들과는 다른 톤의 커플들이 가득 오고 가십니다. 커플들이 오고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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