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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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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다운 보팅 기간은 길구나 ~~
13주 매주매주 다운 되어 나오기는 하는데.. 점점 하이브는 뭐랄까 정을 때게 되는 .. 1만 정도 남길까 하는데.. 이제는 그 1만 조차도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도 든다 ~ 하나하나 취소중 ~~~ 구독들 정리들어가는 중이다 ~~ 하이브에 뭔가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잠시 들어왔는데.. 요즘의 하이브는 어떤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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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
@ 한글을 사용하지 않는 나로서는 참으로 매력적인 문구다. 한컴스페이스를 사용하기도 하고 폴라리스도 사용하고 네이버 오피스도 사용하곤 하는데 HWP 요 파일은 참으로 귀차니즘을 유발하는 골치 덩이다. 이게 평소에는 안쓰는데 가끔씩 파일을 받게 되면 영 골치덩이다 ㅋㅋ @ 비가 오는 날은 좋음.. 축축한 느낌이 좋음.. 슬리퍼 신고.. 축축하게 비를 느기며 걷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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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 다운 보팅 쿠러러러럭..
@ 잘못된 것을 그만두면 올바른 것은 저절로 이루어진다. -F.M 알렉산더 잘할려고 할필요 없다. 이미 몸은 잘하고 있으니까.. 그저 잘못된 것을 그만두면 몸의 지성이 우리를 이끌어 준다. 참으로 신기하다. 몸을 다루는데 그저 막힌 곳을 경험하고 허용해서 풀어내면 (잘못된 것을 흘려 버리기 시작하면) 알아서 몸이 올바르게 정렬이 된다. 굳이 이렇게 맞추고 저롷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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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닥노닥
@ 하이브에서 글제목은 .. 그냥 내가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툭떠오르거나.. 첫번째 단락?을 썼을 때 가장 첫번째로 떠오르는 것들이다. 오늘은 "노닥노닥"이라 썼는데.. 지금.. 카페에서 노닥노닥 뭔가를 계속 끄적이며.. 끄적이는 경험을 즐기고 있어서다.. 안에서 기분좋음이 흘러나오고.. 그냥 그런 느낌들을 주워담아서 손가락이.. 키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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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며칠..
@ 몇일... 정말 자주 쓰는 단어다. '며칠' 1988년 맞춤법 개정 이전에는 '몇일'과 '며칠'을 구분해 사용했으나 새 맞춤법은 '어원이 분명하지 않은 것은 원형을 밝혀 적지 않는다'고 규정하면서 '며칠'로 통일해 적도록 했다. @ 사진을 찍는다. 무언가를 담는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기록한다. 잘찍고 못찍고가 아닌 그냥 무언가를 기록한다는 것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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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다.
@ 눈을 뜨고 핸드폰으로 시계를 보니 4:40분이다. 좀더 자 볼까 하다 눈을 감아 본다. 그러나 이미 정신은 말똥말똥하게 깨어가고 있다. 일어나서 핸드폰으로 이것 저것 둘러 본다. 유튜브도 봤다 이리 봤다 저리 봤다. 어제 부터 살짝 다시 관심이 가져지기 시작한 코딩에 관련된 내용들도 본다. 함수형프로그래밍 조금 관심가지다 뭐지 하고 던져 버렸다. 어떤 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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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시작해서 언제가 마침표를 찌근
@ 요즘은 시끌시끌한 곳에 있으면 금세 머리가 아파진다. 밥먹을 때도 아무리 맛난것이 준.. 여기까지 쓰다 말았다 어제 사람이 계속 많고 화려한 수다스럼움이 계속 나를 감싸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글로 풀어 볼까 하다 시 @ 의식의 흐름을 따르다 보니 뭐라고 쓸려고 했다 갑자기 방향을 트는 경우도 많아서 를 -> 에 같은 실수는 정말 많네요 ㅋㅋㅋㅋ 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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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것에 대한 조잘거림일 가능성이 많은 포스팅
@ 스팀에 글을 한자락 썼다. 지금 글을 한번 다 쓰기는 했지만 조금 더 묶혀 두었다 올릴까 하는 중이다. 천천히 퇴고를 해볼까도 싶고. 사실 이래 놓고 몇자 만졌다 때었다 하다가 그대로 올린다. 처음 뭔가 손가락에서 뿜어져 나올 때의 동력이 그 이후로는 유지 되지 않기에.. ㅎ 퇴고의 맛을 좀 들여 보고 싶기도 한데. 한번 의도를 해봐야 겠다. 사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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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적어 보았던 이야기.
@ 3시 50분 남짓 일어났다. 어제는 12시가 되기 5분 전쯤이나 잠든 듯 하다. 대충 4시간 정도 숙면한 셈.. 요즘의 평균 수면 시간은 4시간이다. 눈가에 아직 피로감이 있기는 하다. 아마도 조금 깨어 있다가 1~2시간 정도 더 잠들었다가 일상으로 돌아갈 듯 하다. 그냥 눈 떠 있는 김에 블로그에 글을 하나 쓰고.. 스팀잇에 댓글들을 달아본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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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일상
@ 아침에 스팀에 글을 쓰다 보니 길어 졌다. 뭔가에 대해서 쓰기 시작하면 마구 장황해진다. 적당한건가.. 일단 천천히 삭혀두고 밤에 땡길 때 글쓰기 버튼을 눌러야 겠다. 삶을 소소한 단편소설 가티 읽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서 매일 적어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시도 좋겠지. @ 오늘 아침 잠시 시에 대한 영화를 보았다. 30분 남짓 보았을 까 밤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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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적어본다.
@ 1:49 평소라면 잘 시간인데 이모 저모 하다 보니 깨어 잇다. 내일은 휴일인데 이대로면 내일 일찍 일어나고 하루가 피로해질 것만 같은 느낌이기도 하다. 일단 여기까지 쓰고 잠들어 봐야 겠다. 정확이는 일단 침대에 누워 봐야 겠다. 11시에서 ~ 4시 정도에는 자주어야 좀더 기운 좋게 잘 수가 있는 느낌인데 타이밍을 놓쳐 버렸다. @ 5시 쯤인가 일어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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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적어본다.
@ 오늘은 5시나 6시 쯤 기상한듯 하다. 요즘은 절로 일찍 일어나진다. 자꾸 4시 정도에 깨어나져서.. 넘나 일직인가 싶다가도 2시간 정도 놀다 1시간 자고 일어나면 또 괜춘하고 ㅎ 오늘은 어제 11시 반이던가 쯤에 자서 그때 일어난거니 6시간 남짓 잔듯 하다. 제법 개운한 상태. 수면패턴을 이리 저리 맞추어 가보는 중.. 확실히 잠들기 전에 무언가를 먹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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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차임
@ 아 배아프다. 자극적인걸 먹은 것도 아닌데 어찌하여 내 배는 왜 아픈걸까 ㅜㅜ... 닭갈비 덥밥을 먹었는데... 너무 허겁지겁 먹었던 걸까? 김가루가 들어 있었는데 그게 좀 거슬렸는데 혹시 그것 때문일까? @ 소변을 보고 나니 배가 한톤 풀렸다. 아까 물을 너무 많이 먹었나 보다. 뭔가 민망.. 오늘 피부 관리 받고 천천히 씻으라고 한 것 같은데 아무 생각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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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어느날.
@ 하이브에 글을 어떻게 남길까 고민해 본다. 그냥 실시간 적으로 쓰고 싶은 것들을 쭈르르륵 써가며.. 글쓰기 버튼을 누르고 싶을 때 툭 눌러 볼까 한다. 사실 기존의 글들들도 써야 겠다 싶어서 화면을 열고 떠오르는 것들을 툭툭 던졌다 뿐이지. ㅎㅎ @ 나의 별명은 마요다. "마사지 요정" ㅋㅋ 아무 생각없이 손에 잠히면 주무르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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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뭔가 오늘은 의욕이 좀 빠지는 날이다. 괜시리 힘이 빠진다랄까. 손님도 적고.. 밖은 활기찬듯도 한데.. 나는 뭐랄까 시무룩 해지는 중 ㅋㅋ 기분을 끌어올려볼까나.. 이 시무룩함을 즐겨 볼까나. 그러고 보니 아침에 스팀 포스팅에도 넌지시 시무룩함을 표출했었다. 여기까지 쓰고 잠시 쉬었다가.. 복귀.. @ 눈이 뻐근하다. 오늘은 그냥 마냥 피곤한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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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어느덧 하이브에 글을 쓴지 4일차다. 글쓰는 건 재미있기는 한데. 그리고 뭔가 딱히 애써서 글을 쓰거나 하는 것도 아닌데. 한번 안쓰기 시작 하면 계속 안쓴다. 거기에다가 하이브나 스팀은 누군가에게 보여지기도 하는 공간이니 물론 이건 거의 신경 안쓰는 하다. 매일매일 의식의 흐름 몸이 가는대로 손가락이 가는대로. 하이브 파워 다운을 시작하긴 했지만 이곳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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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요즘은 얼굴에 눈이 뻐근하다. 얼굴에 압치 찬듯 하다는 분들을 자주 만나 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턱을 쓰는 방식.. 눈을 쓰는 방식 등에서 시작됩니다. 그 근원에는 삶에 대한 태도가 담겨 있고요. 자기도 모르게 애쓰고 있는 모드가 되어 있으면.. 턱에 힘이 들어가고 시각 눈을 뭔가 물어 뜯는 듯한 느낌으로 쓰게 됩니다. 자연스레 목도 굳고.. 후두부도 굳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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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어제 일을 마감하고... 수다를 떨다 보내드린뒤.. 출출함이 몰려왔다. 짜빠게티를 하나 덥석 잡아서 끓인다. 냄비 뚜껑이 안보여서 열고 끓였는데 컴퓨터로 뭐한다고 집중하다가 갔는데 물이 쫄아 붙어 있었다. 물을 좀더 넣고 다시 보글보글.. 꺼내와서 먹는데 좀 뿔어있고.. 면이 두터워져서 그런지 면이 좀 연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맛나게 먹었음.. 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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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뻐근.
컴퓨터 앞에서 집중 모드를 좀 오래 하고 있으니 목이 뻐근하다. 목을 이리 저리 휘휘 돌려 준다. 문뜩 손등을 인식해 보니 손등도 뻐근한감이 있다. 여기에 글을 쓰고는 손가락도 목도좀 휘휘 이리 저리 움직이며 자유를 만끽하게 해주어야 겠다. 이미지를 한장 올리고 싶어 손을 찰칵찰칵 사진 찍어 본다. 손이 무언가를 쥐려는 듯한 포즈를 취한다. 여기 저기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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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대하여.
@ 요즘은 일하는게 행복함. 사람들과 접촉하고.. 그 과정에서 근육과 마음을 정렬하도록 함께하고.. 이전에도 몸을 깨운다 뇌로부터 내면으로 부터시작해 깨운다는 의도를 가지긴 했지만.. 이제 좀 더 직접적이고 깊게 들어간다. 단순히 압을 넣어서 근육을 풀어내는게 아니라.. 그 안에 있는 기억을 허용하고 다시 경험하게 하기도 하고.. 안에서 함께 춤을 추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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