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평소라면 잘 시간인데 이모 저모 하다 보니 깨어 잇다. 내일은 휴일인데 이대로면 내일 일찍 일어나고 하루가 피로해질 것만 같은 느낌이기도 하다.
일단 여기까지 쓰고 잠들어 봐야 겠다. 정확이는 일단 침대에 누워 봐야 겠다. 11시에서 ~ 4시 정도에는 자주어야 좀더 기운 좋게 잘 수가 있는 느낌인데 타이밍을 놓쳐 버렸다.
5시 쯤인가 일어났다가 뒹굴 거리다 졸음이 쏟아져서 잠들었다. 30분 남짓 깨어 있다 잠에 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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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꽁냥꽁하다 뭔가 하고 싶은 것 할 것은 맣은데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느낌이다. 일단 씻고 팩을 붙이고 누워서 뒹굴 하면서 이 꽁냥꽁냥한 느낌은 맘것 즐겨 주자.
얼굴에 팩을 붙였다. 귀에 무언가를 꽃을까? 고민하다가 헤드폰에 무언가 붙는게 싫어서 그냥 놔두고 스피커를 열어 본다.
얼굴에 촉촉함이 묻어나니 시원하다. 뭔가 살짝은 더운 기운이 있었는데 개운하다.